뚱뚱한 애들 전형적인 특징 적어봄

ㅂㅁ· 2026.07.30 05:07· 조회 126
뚱뚱한 사람들은 느릿느릿하고 개인주위가 강함. 주위사람들이 뭘 하든 신경도 안써요. 애초에 질서를 잘 지키거나 사회적 규범을 따르면 자기관리도 하겠지?ㅎㅎ 미국,유럽,중남미에 뚱뚱한 사람이 많은 건 이유가 있음….. 외국인들은 음식도 영향이 크지만 개인주의문화에 느릿느릿해서 비만도 많은것도 맞음ㅋㅋ 한국이나 일본처럼 날씬한 나라가 집단주의문화에 질서도 잘 지키고 사람들도 예의 바르지ㅎㅎ
댓글 5
dd3시간 전
내가 이제껏 살면서 관찰해본 대상들을 분석한 바 여유있고 느릿 느릿한 건 잘 모르겠고 외모불문 개인주의적인것도 봐줄만함. 이기주의가 문제지.... 본문으로 돌아와 남녀불문 뚱뚱하고 못생겼으면 좀 생긴거랑은 다르게 쥰내 쥰내 예민하던데 그리고 별일 없는 일상에서 신경이 평소에도 날카로워서 어디로 날이 튈지 모른달까. 그리고 별볼일 없는 세숫대야를 장착하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플러스 선천적으로 뚱뚱해서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 기본적으로 심리바닥에 깔려있어서 그런거 같기도해. 그리고 요자의 경우에는 보통정도의 여자들에게도 질투가 너무 심하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의 경우 일반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에서 허를 찌르는 폭력성이 불쑥불쑥 표출되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뚱뚱하고 플러스 못생김을 두루 갖춘 남녀 뚱땡이들은 어째 공통적으로 얼굴 피부가 더러웠음. 스쳐지나가는 여드름이 아니라 얼굴 피부자체가 패여있고 찌들어 붙어있는 썩은 여드름 말기 같은 걸로 도배되어 있었음. 저 위 예시의 뚱녀는 본인 피부가 제일 컴플렉스 (피부가 제일 컴플렉스에서 의문1 이지만)라 피부과를 5년 다녔는데도 차도가 없다고 이야기 한걸 들은적 있고 남자뚱땡이는 곰보는 아닌데 피부자체가 얼긋얼긋 패여있고 얽어있어 내가봐도 견적도 안나왔음. 나는 좀 나이대가 있지만 살아오면서 느낀점은 정말 외모는 사이언스라는걸 깊이깊이 체감하며 사는중.
3시간 전
너의 사고방식 특징이 더 최악이야
ㅁㄴㅇ2시간 전
다 판녀임
ㄷㅅ2시간 전
이런 글을 쓰는 네가 개인주의적인 성향 같다
ff(139.178)2시간 전
빌런아 빌런아 인성 뭣 같은 빌런아 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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