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이라도 나를 생각했다면 그 많은 선택을 그렇게 했을까. 아직도 나는 모르겠다. 어쩌면 평생 알지 못할지도... 다만 이제는, 그 이유를 찾으며 살고 싶지 않아. 너처럼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