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네는 익숙해서 그냥 사는 건데 친구 집 놀러 갔다가 그 동네 편의시설 보고 오면 자꾸 이사 생각이 나요. 막상 이사하면 또 거기 익숙해질 텐데 그 악순환인 걸 알면서도 자꾸 흔들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