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입사하자마자 결혼하고 임신까지
회사에 신입 한명 들어왔는데
면접에서 당장에 결혼이랑 임신 계획 전혀 없다고 그래서 뽑았습니다.
근데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결혼 소식을 알리더니 바로 임신했다고 통보하더라고요?
지금 일을 배우는게 급한데 임신했다는 이유로 조기 퇴근까지 합니다 ㅋㅋ
민폐도 이런 민폐가 있을까요?
물론 결혼이랑 임신은 축복할 일인데 좀 나중에나 하지;
면접이랑 다른 모습에 너무 뻔뻔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댓글 1
ㅁㄴㅇ1시간 전
수습기간 별도로 없어요? 수습기간이라면 조용히 내보내세요 계속 데리고 있어봐야 빌런일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