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누이인 분들에게 궁금한 점
나중에 본인 엄마 아빠 아프면
오빠네 부부가 주보호자가 되어 엄마 보살필 거라
생각하지는 않죠?
아예 시부모님 안 본다는 건 아니지만
아들과 딸이 전적으로 챙기는 게 맞다 생각해요
저는 저희 부모님들 챙겨야 하고요
시부모 챙기는 조건으로
서울 집 받고 이런 사람 봤는데 그렇다면 솔직히
모시고 그 부부가 주보호자 돼야 한다고 봐요
근데 그런 거 아닌 이상 자식들이 챙겨야 됨
댓글 4
gg1시간 전
아들도 딸도 며느리도 사위도 주보호자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들은 주보호자 며느리는 아님 딸은 주보호자 사위는 아님. 이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반대로 해도 저희 남편역시 그렇게 생각하구요
ㄱㄱ1시간 전
아들딸이 주보호자이고 며느리 사위는 도와주기만 하면 되지요
ㅊㅎㅇㅇ1시간 전
그렇게 무 자르듯 나눌꺼면 연애만 하지 결혼을 왜 했어..
kr55분 전
배우자가 도와주면 고마운거고 배우자 부모님까지 자식보다 더 챙겨야한다는 사고방식은 잘 못 되었다 생각해요 저는 시가랑 가까이 사는데 요즘 고령사회라... 친정부모님은 나이드셔도 당신들 모시고 살라는 생각 전혀 없으신분인데 반면에 남편은 나중에 시부모 모시고 싶어하는 눈치라 우리 부모님은 그런생각 전혀 안하신다고 먼저 얘기했어요 부모님 근거리에서 자의로 자주 들여다 볼 수는 있겠지만 자식이 챙기는게 맞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