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임봉혁

ㅎㅎㄷ· 2026.07.23 06:44· 조회 234
니가 그렇게 내 뒤 통수 치고 간 이후로 잊지를 못하고 살고 있어. 매일 매일 기도해. 니가 하수구 바닥에서 찢겨져 처참하게 죽기를. 그리고 니 종자들도. 똑같이. 그리고 그 종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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