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앞에선 괜찮다 하고 뒤에선 다른 말

ㅂㅂㅊㅈ· 2026.07.23 15:50· 조회 111
요즘 들어 이 패턴이 너무 선명하게 보여요. 밥 해놨더니 "맛있다, 괜찮아"라고 하더니 남편한테는 "좀 짜더라"는 말을 했다는 거 제가 있을 때는 청소 잘했다고 하고 제가 없을 때 남편한테 뭔가 부족하다는 말을 한다는 거 본인은 직접 불편하다고 말을 안 하니까 저로서는 알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근데 남편 통해서 걸러진 말들이 들어오면 맥락을 모르니까 더 억울해요. 그 자리에서 직접 해주면 맞든 틀리든 얘기할 수 있는데.
댓글 16
ㅇㅇ2시간 전
어머니~ 아범 통해서 들으니 저번 음식이 맛있는게 아니고 좀 짰다면서요 많이 짰어요? 말씀을 하시지,,,,그랬다면 물 조금 넣다 다시 했을텐데... 어머니~ 아범 통해서 들으니 제가 한 청소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서요? 아번이 잘 전달을 못하니 어떤부분에서 그런건지 직접 말씀해주세요 저는 잘했다고 하셔서 진짜 잘한줄 알았어요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 말씀해보세요
ㅅㄷ2시간 전
남편한테 그런 말 전하지 말라 하고, 나한테 직접 하는 얘기 아니면 다 무시하세요. 일일이 신경 쓰고 눈치 보고 살면 홧병나기 딱 좋음
ㅇㅇ2시간 전
대체 이런소설은 왜 ? 쓰는걸까 ?
dac2시간 전
저거 그사람 버릇이야. 못고쳐. 못배운 늙은이들이 그래. 대체적으로. 남편한테 말하거나 고치려 하지말고 그냥 시애미를 만나지마. 계속 결혼생활 하려면.
ㅎㅎ2시간 전
음 그런사람은 정공법으로 직접 질문해야됨 어리든 나이있든 너무저런사람싫음
ㅇㅋ(165.37)2시간 전
음식 간도 하지말고 차려서 전에 어머님이 음식 짜다고 하신거 전해 들어서 싱겁게 했다고 하세요
ㄱㅁ2시간 전
남편이 제일 문제.. 모지리
dd2시간 전
못난 남편만나 시댁과 불편하게 생겼네
zxgv1시간 전
남편이 푼수. 뭐 좋은소리라고 그걸 전달하고 있어.
ok1시간 전
남편한테 입 다물라고 하세요
no1시간 전
진짜 앞으로 듣는거도 그지같긴하지만 뒤로 듣는게 더 ㅈ같더라
ㅊㅊㅂㅇ1시간 전
면전에다 대고 대놓고 얘기하면 그건 그것대로 걱정이 좀 되서 직접 말을 못하지 않았을까, (뭐 나름 그나마 좋게 봐주고자 한다면 이렇게라도 생각해볼수는 있을듯, 나름대로 시어머니가 며느리 기분나쁘지 말라고 배려해준거라고 친다면... 보는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 어쨌거나 액션은 아래에 남겨주신 분이 계시니 그거대로 하면 될것같습니다
ㅅㅅ1시간 전
계속 그러실 분 입니다. 앞에서 칭찬하죠 뒤에서 얘기하는건 며느리와 얼굴붉히기 싫어 그럽니다. 남편이 전달을 안하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칭찬만 듣게 될테니. 자꾸 뒤에서 전달받아 행동이 개선되면 계속 그러실 겁니다. 남편보고 전하지 말라 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님은 못고칩니다. 교과서적으로 보면 그러시면 안되는게 맞지만 세상 살이 어디 다 올바른일만하고 올바른 말만 하며 살 수 있겠습니까.. 그냥 노친네 그러려니 해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뒷얘기 마음에 담지 마시고 세상에 마음에 쏙 맞는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없고 내가 불만이있으면 상대도 불만이 있겠거니 퉁쳐주세요. 화이팅입니다
ㅎㅎㄱㄱ1시간 전
어머니~ 아범 통해서 들으니 저번 음식이 맛있는게 아니고 좀 짰다면서요 많이 짰어요? 말씀을 하시지,,,,그랬다면 물 조금 넣다 다시 했을텐데... 어머니~ 아범 통해서 들으니 제가 한 청소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서요? 아번이 잘 전달을 못하니 어떤부분에서 그런건지 직접 말씀해주세요 저는 잘했다고 하셔서 진짜 잘한줄 알았어요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 말씀해보세요
ㅋㅊㅅ(140.153)1시간 전
애초에 면전에서 말 안 할거면 뒤말도 하지마 ㅇㅈ
ㅎㅇ1시간 전
앞에서 말 못하면 걍 입닫아라 조카 황당하네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