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똑같이 하려고 하되 부부가 급할때 아이 잘 맡아주시고 돌봄 육아 도움 주는 쪽에 용돈 더 많이, 더 자주 드리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음.
ok07-23
안달라
ㅎㅂ(180.220)07-23
개별적으로 용돈을 각자집에 더 드리는거면 모르겠지만 (각자의 인센..) 명절 생일등 표면적인 행사에는 양가 금액 동일하게 드립니다
ㄷㄷ07-23
맞벌이면 양가 똑같이. 남편 외벌이면 시댁에 좀 더 하는게 맞음.
ㄴㄴ07-23
죙일 쓰냐
fj07-23
사람마다 다름.. 우리는 형편상 시작은 양가 똑같이 20만원씩 드렸음. 그런데 본가(아내에게는 시집)는 20받으면 손주들 용돈으로 더 많이 줌. 음식도 다 준비 하시고 하면... 우린 드리는 것보다 받는게 더 많음. 반면 처가집에 가면... 항상 음식도 우리가 내고, 명절 음식 준비도 우리가 하고, 음식점 가도 우리가 내고, 손주들 용돈도 안줌. 이러면 아내가 스스로 정함 시댁에 더 많이 드리고, 음식 값도 따로 드리고 친정에는 적게 드리고. 지금도 처가보다 본가에 드리는 돈이 더 많지만... 본가에서 다시 받아 오는게 더 많고. 처가 가면 돈쓰러 가는 날이고... 와이프도 친정을 꺼려함 결론은 받은만큼 더 많이 줄수밖에 없음... 한쪽을 더 많이 드려야 공평한 경우가 있음.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