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 알바 그냥 튀는 게 맞는 거지 기분 나쁨

Nno(155.252)· 2026.07.26 09:44· 조회 266
제목 어그로고 안 갈 거임 편의점 면접 볼 때 내가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근데 이렇게 말로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일주일 만에 관둔 썰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면접에서 그런 학생들 많이 봤다 이러는 거임 비슷한 얘기를 세 번 정도 한 듯?; 그래서 내가 계속 아 저는 그런 사람 아니다 저 믿어달라, 그런 무례한 사람 아니다라고 했는데 웃으면서 막말로 저는 모르는 거죠~ 나도 모르는 나의 면이 있을 수 있는 거고 저도 그러니까~라고 함 에휴 외에도 근무하면 친구 데려오지 마라, 남친 있냐, 있는 건 상관없는데 데려오지 마라 남친 있는 애들은 남친이 매장 와서 하루 종일 있더라, 그리고 거짓말 치면서 빠지고 놀러 가더라 이럼 이런 것들은 말 안 해도 당연히 하면 안 되는 거지만 ㅋㅋ.. 아니 분명 남친 없다 했는데 뒷얘기를 왜 나한테 하는 거임 면접 보러 왔더니 먼 얘기든 부정적으로 하지 말라고 하니까 걍 지침 로봇마냥 아 그렇구나 함.. 솔직히 이것도 네 안 그럴게요 하고 넘겨서 별생각 안 들 내용인데 날 의심하듯이 말하니까 이것도 괜히 신경 쓰이는 거임 저땐 걍 계속 나 못 믿는 듯이 말하니까 해명하느라 기 빨렸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네... 나도 똑같이 막말하자면 최저로 하루만 쓰면서 바라는 게 많다 싶음 나서서 자기 홍보하는 사람 믿지도 않고 무작정 의심하네;;;;; 저래놓고 우스갯소리로 한 거라고 하질 않나.. 몰라 가보니까 위치도 역 근처긴 한데 구석에 있어서 바로 앞에 모텔 호텔 게임장 이런 거 있더라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엄마도 짜증 나니까 가지 말래서 뽑혀도 안 갈 거임
댓글 2
ㅋㅅ(183.189)4시간 전
위치가 좀 위험하긴 하네 안뽑히길 잘했다 그냥 면접 연습했다 치자!!
er3시간 전
ㅈㄴ 저긴 알바생을 뽑고싶은게 맞긴함? 걍 무시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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