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이 잘벌면 당연히 시댁 도와드려야 해요?
남편이 잘벌어요.
많이 잘법니다. 직업 들으면 와 잘벌겠네 해요.
근데 저도 잘벌거든요? 둘이 소득 비슷해요.
재산도 제가 더 많아요.
남편 집안사람 중에 남편만 정상이고
시댁식구들 백수에 알콜중독자도 있고 도박에 난리부르스 입니다.
오래전부터 이랬고 그냥 갱생불가 집안이에요.
자꾸 돈빌려달라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못참겠어서 주변에 이런 얘기 조금 흘리면
"그래도 남편이 잘벌잖아. 좀 도와드릴 수 있지 않아?"
하나같이 이 반응인데 남편 잘벌면 도와주는게 당연한가요?
주변은 자기 일 아니라서 너그러운가요?
댓글 1
gg(136.7)2시간 전
돈 거래 정말 진심으로 하는거 아닙니다 돈 빌려 달라면... 절대로 안된다고 하세요... 한번 빌려주면 호구 되는겁니다... 잘하고 계시겠지만.... 절대로 돈 빌려주지 마세요... 혹시나 돈 잘 번다고 자랑도 하지마세요... 이해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