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남편과 이혼합니다.

ㅂㅁㄹㄷ(192.168)· 2026.07.16 11:04· 조회 267
결혼 13년차. 계속같이살다간 죽을거같아 이혼진행중. 결혼당시 상대는 한살연상 이었고 지방세무공무원. 가진것없고 집안도별로고 단지 공무원이고 성실해보인단이유로 집앞에 매일찾아와서 시덥지않은 구애 펼치더니 덜컥 결혼이란걸하였음ㅜㅜ. 다른친구들은 최소전세로시작했는데 월세살이로시작. 임신후부터 바로나락행이었음.각종야동 키스방 등등 더러운거보고 실제로갔는지는 아쉽게도증거를 못잡았지만 의심함.아이백일전에도 거의매일 술마시고늦게들어오고 정말힘들었음.아이초등도 들어가기전에 골프치고다니면서 가방에서 콘돔도 나오고 나와는 십년넘게 __리스였음. 아이가 불안장애있는것도 전부 내탓으로돌리고 시모란 여자도 이에 가세하여 남편이 밖으로 도는건 니잘못이라는 정신이나간 개소리 시전.역시 팔은 안으로굽음. 좋은차는 니가운전못한다고 개무시하고 가스라이팅당함 제일 힘들었던건 본인이 경제권을 쥐고있으면서 와이프도맞벌이임에도 택시도못타게함. 남편본인은 공동통장으로 유흥 및술 .노래방.골프등을 즐기고 다녔던것임. 친정어머니가 아이오래봐주셨는데 본인쓸거다쓰고 겨우 우리엄마에겐한달에삼십?오십만원 드림. 더이상 같이 못살겠어서 이혼 먼저이야기하고 현재진행중. 님들은 이런남편이랑 같이살수있나요? 물론 나도 결혼초기에 남편 무시하긴했지만 난 결혼이후 우울증약 시작하고 결혼전에는 행복하게 우울없이잘살았음.심지어 애낳고 복직전에 신발없어서 사려해도못사게함.결국 시장에서 만원짜리젤리슈즈 사신음. 미혼여성분들.대구경북지역남자랑은 절대 엮이지도 결혼도하지마세요. 그들은 여자알기를 개무시하고 개우습게여깁니다. 제가 더 학벌도 좋았고 가정환경도 더 나았는데 왜 그런쓰레기 인간을택했는지 너무너무후회. 통제 억압 와이프의견 개무시ㆍ전형적 나르시시스트였음 고집불통이고 지말만 언제나 맞고 옳은인간입니다. 소위말하는 티키타카도안되고 유머도 안통함. 밖에선 잘하고 와이프 개무시하는 강약약강 이런놈 이제 버립니다. 살아야하니 버립니다.
댓글 4
ㅊㅊㅁ(137.111)3시간 전
공동통장으로 저따위면 걍 답없지 황당
ㅇㅋ(244.125)3시간 전
경제권 쥔 채 저랬네 조카 황당해
ㄷㄷ3시간 전
조정이혼??? 조정이 안될사람인데?? 소송가세요... 제대로 위자료 청구하시고 제대로 양육비 청구해야죠
qwe(115.121)2시간 전
저건 나르시시스트가 아니라 그냥 사람을 갈아먹었네 버리는 게 맞다 불쌍한 척도 안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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