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땜 정신병 걸릴거 같은데 도와줘바

Fff(213.154)· 2026.08.01 21:12· 조회 234
엄마땜 정신병 걸릴거같애 진짜 엄마 땜에 정신병 걸릴거 같애 일단 난 외동이고 엄마랑 아빠랑 서로 사이가 좀 안좋아 엄마가 너무 싫네 내가 오죽하면 네이트판까지 깔아서 이 글을 쓰고있네 일단 우리엄마는 ㅈㄴ 기분파에다가 다혈질에다가 분조장 개심해 어릴때부터 지 맘에 안들면 내 머리채잡고 뺨때리고 초딩때 내 뺨때려서 차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한적 있ㄴ느데 그때 이후로 그냥 패놓고 사과함ㅋㅋ 내가 고딩인데 이젠 사과도 안하더라 제발 욕하지 말고 때리지좀 말아달라하면 나보고 그럴짓을 하지말래 그리고 자기 잘못한거 사과도 ㅈㄴ안함 내가 어릴때 슬라임 같은 만지는거 ㅈㄴ 좋아했는데 엄마가 개싫어하고 어릴때부터 갖고놀게 못하게 하고 어릴때 슬라임 갖고 놀라면 허락받고 갖고 놀아야됐거든 ㅅㅂㅋㅋㅋ 초딩때도 내가 말랑이 한 오십개 모아뒀는데 바닥에 굴러다닌다고 다 버려버림 이건 이해 ㄱㄴ함 근데 요새 말랑이 같은거 좀나 유행이자나 그래서 삼만원?어치 사서 화장대에 두고 학교 다녀왓는데 말랑이가 사라져있는거 엄마테 어딨는지 아냐고 하니까 당당하게 내가 버렸는데?이러는거임..그래수 그걸 왜 버렸어 내가 산건데 이러니까 오히려 짜증 ㅈㄴ 내면서 버리라고 거따 둔거 아니였냐 그러는겨 그래서 아니였다고 내 화장대에 둔건데 그게 어떻게 버리는게 되냐 하니까 자기는 버리는건줄 알았대 그러면서 화 ㅈㄴ내면서 자기가 그런구 싫어 하는거 뻔히 알먼수 왜 사왛너 그러는거 그래서 내껀데 내맘 아니냐고 내가 지금 고등학생인데 이런거로 스트레스 푼다는데 내맘아니냐 했는데 지가 싫어해서 옛날부터 보이면 버렴ㅅ는데 왜 이제와서 지랄이냐 하면서 온갖 욕설이랑 소리 ㅈㄴ 지르면서 개지랄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반박했지 그래도 내껀데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사과하면 될 일인데 왜 사과안하고 엄마가 화를 내냐니까 고작 그딴 쓰레기땜에 자기가 사과를 왜 해야하냐 그러는거 그래서 어쨋건 내 물건이니 사과해줬우면 좋겠다니까 또 때릴라고 다가오면서 자기 머리를 쥐어 뜯으면서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면서 왜 그깟게 뭔데 다시 사면되잖아!!!!!!!이러면서 욕을하는겨 그러고 그게 얼만데 이러면서 욕하길래 내가 문구점 돌아다니면서 산거야 이러니까 얼마냐고 이러면서 소리 또 지르길래 그냥 그런걸로 몇만원쓴거 들으면 개지럴할거 뻔하니까 만원이라햇능데 그까짓 만원 갖고 이러냐면서 또 개지랑 결국 그 날도 개쳐맞고 결국 엄마 사과안하고 목졸리고 머리털 다 뜯기고 마지막엔 쓰레기통안에서 내 말랑이 다 터진거 꺼내와서 내 면상에 쳐 던지드라 ㅋㅋㅋㅋ 그리고 내 폰에 위치추적을 엄마가 해뒀는데 언제는 나 새벽까지 노는데 엄마 전화 안받았거든 근데 엄마가 술 ㅈㄴ 쳐먹고 음주운전해서 거기 애들 좀 많았는데 한가운데에서 나 ㅈㄴ 때려서 수치심도 개들은적도 있었고..방금도 밥쳐먹을라하는데 엽떡 같이 시켜먹기로 햇거든 근데 내가 그건 삼사인분이니까 이인엽떡 시켜먹자 햇는데 뭐가 뭔지 모른다면서 짜증내길래 내가 해줄라고 봤는데 이인엽떡이 없는겨 그래서 아 여기엔 없나보네 이러고 좀 머쓱했는디 거기서부터 짜증 ㅈㄴ 내고 엄마가 쿨피스 먹을거냐해서 엄마 먹을거면 시켜 이랬는데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자기 머리끄댕이 잡고 의자 집어던지고 그냥 쳐먹지마 이러고 방으로 쳐가드라 난 내가 뭘 잘뮷한건지도 모르고 ㅈㄴ 화나하고 있었는데 내 방으로 와서 짜증내서 미안하다 하길래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엄마한테 좀 투덜대기만해도 짜증 왜쳐내냐고 개지랄 소리 ㅈㄴ 지르고 진짜 이거말고도 더더 많은데..읽기 귀찮을까바..다들 댓글한번씩만 달아주라…의견도 좀 많이많이 내주고..그리고 댓글에서 다른썰이나 내 서사같은거 더 듣고싶으면 또 글쓸테니까 제발 댓글많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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