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하나 까닥 안 하는 올케.

Rrjkc· 2026.07.21 02:25· 조회 163
"어머님, 시키실 일 없으세요?" "어머님, 제가 할게요" "어머님, 도와드리지 못 해서 죄송해요" 왜 올케는 손 하나 까닥 안 할까. 시어머니가 음식하면 저렇게 말이라도 하고 거드는 시늉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요즘 며느리들은 개념이 없는건가. 어른이 힘들게 식사준비하면 도와야지 왜 멀뚱멀뚱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동생 시키라는 댓글 올라올까봐 말하는데 올케는 내 동생 돈으로 놀고먹는 전업주부임. 꼴보기 싫은데 어떡하냐 진짜..
댓글 12
gq8시간 전
이러니 시누들이 싸잡아서 욕 먹는거다... '내 동생 내 동생' 할거면 데려다가 키워라
ㅇㅋ8시간 전
니가해 삼녀나
ㅜㅜ(223.202)8시간 전
니가해 이녀나
ok8시간 전
니동생 돈이 아니고 지남편 돈이야. 나대지마. 니네 부모님집에 오면 손님인데 뭔 손님이 일을 해. 걍 너랑 니 동생이랑 엄마 도와.
ㅅㅁ8시간 전
같은 여자들도 전업주부는 놀고 먹는걸 알고 있구나.. 그런데 전업주부들은 왜 지들이 놀고먹는 개꿀 팔자라는 걸 부정하는가
ㅇㅇ8시간 전
그걸 맘속에만 품지말고 엄마한테 얘기하시고 그냥 아들네 부부 앞으로 부르지 마시라 하세요. 그렇게 뜸하게 지내다보면 쓰니 부모님 유산은 그 밉살스런 올케한테 갈일 없어질 겁니다. 그게 쓰니한텐 개꿀.
gg8시간 전
엄마 내가 할께 !! 라고 말을해
ㄴㄱㄴㅅ7시간 전
힘들게 식사준비 굳이 안해도 되니까 쳐부르지도 않았으면좋겠다~~ 라고 할 뻔ㅎㅎ
ㅗㅜㅑ7시간 전
니가 하면 되자나 이녀나 !!!!!! 시누이뇬들은 왜 그럴까?
ㄱㄱ7시간 전
전업주부가 뭔 상관...동생돈으로 처갓집 생활비 대주는 것도 아닌데 올케가 시가에서 왜 일 안한다고 난리신지 같은 여자로 참 이해가 안가네요.
qwe7시간 전
자주 안보는걸로.... 아니면 아예 안보는걸로 설 추석에만 보자.
ㄱㅂㄴ(223.187)7시간 전
지금 니 글만 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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