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인연

Ook(145.107)· 2026.07.16 15:26· 조회 170
난 적어도 우리에게만은 빗겨나가는 말이길 바랐다 그때의 너와 나는 너무나도 예쁘고 반짝거려서 우리가 함께했던 그때가 너무나도 그립다 모든 인연에는 때가 있다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나고 떠날 사람은 어떻게든 떠난다는데 이 말은 결국 시간이 지나야 이해가 된다 아직 이해가 안 되는 거 보니 난 그 시절에 머물러 있나 보다
댓글 6
abc(215.169)1시간 전
시절인연이란 말이 괜히 있나봐요 어이없네, 머리는 아는데 마음은 왜 저기만 가있죠
ㅋㄷㅊㅎ(124.98)1시간 전
걍 시간 지나도 안 잊히는 건 맞말이지 뭐
asd54분 전
이해안되면 연락을 해야지 뭘 망설이는거야
ch23분 전
잊을수없는건 그대로두자
zxc16분 전
그때가 너무 반짝였던 거라 더 안 놓이는 거지 레알 시간이 답이네
ㅁㄷㅎㅂ16분 전
직접쓴거야? 감성 미쳤다. 시간에 갇혔다라는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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