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과잉보호..

Wwr· 2026.07.21 12:14· 조회 154
그냥.. 너무 답답해서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해서 올려본다 나는 초등 6학년임. 벗 카톡 없고 인스타도 절대 못함.. 샤갈 심지어 평일에 핸드폰 노노 절대 못함 이것도 네이버로 들어와서 간신히 하는것! 이거 마저 들키면 난 죽음임 나 용돈도 없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러 가려면 허락 맡아야하는데 안가는거 아니거 못 간지 1개월 넘었음 틴트 화장 절대 안됌 그래서 내가 공부를 못하는건 아님 나 이번 학기에서 전교 2등 학교가 작긴 하지만 못하는건 아님 참고로 다해서 27명 진짜 미치겠는게 나만 우리반 단톡에 없음.. 언제는 나랑 싸운 얘가 이거 듣고 개 크게 웃어서 조카 창피했음.. 엄마아빠는 기준치도 전나 높아아 주변인들 기준치가 높은거긴한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나만 뒤쳐지는 느낌.. 그래서 몰폰도 해보는데.. 계속 들키고 한계가 있더라고.. 얘들이 너 이거 모르지?? 앵 니가 그거 할 수 있어?? 이런 말 들으면 조카 긁힘.. ㅅㅂ 근데 내가 긁혀야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봄 내가 왜 카톡을 못하게하는지 근데 샤갈 뭐? 내가 학폭 가해자가 될 수도 있어서래 ?????????????????????? 난 학폭위 간 적도 없고 막 그렇게 크게 싸운적도 없음.. 그냥 얘들끼리 단톡 이야기 하는거에 좀 끼고 싶을 뿐인데 내가 진짜 이상한건가 금욜 주말에 폰하는것도 금욜 2시간 토욜 일욜 2시간 반인데 그냥 카톡 맘대로하고 인스타하고 화장하면서 친구들이랑 시내 돌아다니는 사람을 지나가다가 한 번 마주치면 조카 현타옴 내가 왜 이따구로 살아야할까 그냥 알려줘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평범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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