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어르신들 씻기고 기저귀 갈면서 갑자기 멘붕옴ㅋㅋ 이게내 인생이 맞나 싶은게 한두번이 아님 처음엔 보람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고됨 이 나이에 이거 아니었음 다른 길 가고있었나 자꾸 이런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