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포기하는 사람 같다 내가 여기다 글쓰는 것을 모르나 보다 내 마음이 안보여서 그러는 걸까 그는 놓아주는 사람이고 잡는 사람은 아닌가 보다 그래도 여자는 잡아 주는 남자에게 끌리는데 그는 모른다 어떻게 알려주지?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