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밤에 댕댕이 데리고 공원 산책하다가 벤치 유리창 보고 기겁함
날씨 선선해서 얇은 바이크 쇼츠에 티셔츠 걸치고 강아지 똥 치우려고 허리 굽혔거든?
근데 공원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는데 아랫배랑 옆구리 튜브살이 바지 위로 쏟아질 것처럼 접혀서 실루엣이 완전 돼지인 거임ㅠㅠㅠ
혼자 사니까 대충 인스턴트로 때우고 맨날 밤에 야식 먹은 탓에 복부 지방 대사가 완전히 망가졌나 봐... 줌마 태 안 내고 품위 있게 복부 라인 대사 순환 관리하는 꿀팁 좀 공유해 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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