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우즈벡에서 일하면서 현지여자들 두세명 사귄게 넘 질투남.. 어쩌다 사진본적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외모는 내가봐도 어리고 예쁘고 몸매좋더라..ㅜㅜ 남친은 내가 최고라고하는데 괜히 나 스스로 저런 여자들이랑 만났으면 내가 예뻐보일까?내 몸매에 불만있겠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나 스스로가 좀 자존감 떨어지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