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가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썸을 탄 것도 아닌데
지 혼자 좋아하고, 지 혼자 상처받고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 듣고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아플 수는 있지.
근데 굳이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받았다", "힘들다" 티 내면서 이야기하는 건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눈만 쓸데없이 높고
모쏠은 다 이유가 있구나
진짜 짜증난다.
세상엔 별의별 또라이들이 존재하는 법이니 일일히 영향 받을 것이 없다. 또라이들의 생각을 이해한다면 영향을 받지 않는다. 큰 생각은 별의별 생각을 다 파악하니까. 또라이들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뭐라고 떠들든 그러려니~ 하는 것이 좋다. 저마다 지 꼴리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니. 머리가 나쁜 애들의 생각을 무슨 수로 이해하겠나? ( 아주 머리가 좋으면 이해한다 )
ㄱㅊㅂ(164.34)07-24
상처받았단 티까지 내는건 뭐임
zxc07-24
아니 그럼 지가 먼저 들이대든가 어이없네 혼자 감정소모 해놓고 왜 저래
hcrq(150.58)07-24
눈 높고 낮고를 떠나서 행동력 1도 없이 간택만을 기다리면서 자기 뜻대로 안되면 남탓 하는게 (모쏠 존재도 모르는 여자가 연애한게 모쏠한테 상처 준 행동이란거 자체가 말 안됨) 진짜 음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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