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모두가 변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ㅠ 24년 끝자락부터 25년 5월까지는 엄청 행복했는데.. 지금은 몇몇애들은 이상한쪽으로 물 들고 친했던 친구들이랑 연락도 잘 안하고 예전에 연락했던 거 보면 눈물나 지금은 사이가 좋지않아도 예전에 친했던 애들이 변하는 거 보면 공허한 생각도들고.. 미래걱정에 꿈도없어서 우울해 싸운애들도 너무많아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없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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