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거 그렇다 ...

Aabc(230.154)· 2026.07.17 14:04· 조회 133
좋은 일 있을 때 찾게 되는 친구 있고, 슬프고 힘들 때 찾는 친구 따로 있다. 좋은 일 기쁜 일 있다고 막 자랑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잖아.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있고, 비꼬는 사람 있어. 슬프고 힘들 일 있을 때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 함께 아파해 주는 사람 있고, 뒤에서 좋아 죽는 사람 있어. 처음엔 그랬어... 인격이나 인성이 부족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 비웃었어. 인생 한 번 사는 거 참 비겁하게 산다 비웃었어. 그런데 있잖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다르게 하는 게 사람이더라. 이젠 다 내려놓을 거야. 싫어하면 할수록 힘든 것도 나고 미워할수록 괴로운 것도 나야. 서로 막 싸우며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는 것도 힘들고 내 인생 낭비하는 것 같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 험담하는 거 비겁하잖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도 웃을래. 인생 정말 멋들어지게 살래. 한 번 뿐이잖아... 사는 거 그렇다 ,최동훈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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