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걸로 차별하는 시모 (부제:고등어와 조기)

Aaa· 2026.07.23 10:02· 조회 139
본인 30대 초반 유부녀, 아이없음 계획도 없음. 연애할때 어머니 다치셔서 지금 남편이 간병부탁한다고 너무 애원해서 어린나이에 멋도 모르고 가서 간병 1달동안했더니 시모 하는말"넌 여자애가 집에 이렇게 오래 안들어가는데 부모님 걱정 안하시니?" 또 결혼식 임박해 있을때 시모 입원해서 친정엄마랑 같이 병문안 갔는데6인실에 사람들 다있고, 사돈까지 앞에두고 며느리 될 나한테 야야 거리심이일로 결혼 엎어질뻔 했음.첫째 형님은 어머니와의 불화로 연끊고 왕래 안함. 형님은 이일로 신경과 약으로 계속 복용하고 탈모도 생기심.여튼 본인 하고싶은대로 안되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현시키는 대단한 분이심(서럽게 울기, 물건집어던지며 화내기, 소리지르기 등등) 설명은 이정도면 된거 같고, 오늘 고등어 15마리가 선물용으로 들어옴, 근데 우리집엔 어머니가 1년넘게 냉동실에 보관해두던 조기가 있었음 끼니때가 되서 어머니 생선3마리 구우심밥먹어라길래 갔더니 고등어2마리와 조기 1마리가 있는거임 ㅋㅋㅋㅋ읭?ㅇ_ㅇ? 이거뭐지 ? 했는데 고등어는 시모앞에 한마리 남편앞에 한마리 가잇고 내앞엔 조기가 떡하니 올려져있음 ㅋㅋㅋㅋ 버려야지 하면서 그래도 조긴데 하며 보관중이던걸 잔반처리용으로 날주고오늘들어온 고등어는 본인과 아들앞에 놔준거임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화가나고 서럽고 오만잡생각이 스쳐지나가는데생각해보니 남편은 생선을 안먹음 . 비리다고..그래서 내가 고등어먹고 조기는 손도 안댔더니 시모 표정에 썩소만개... 이밖에도 몸에좋은음식 아들만챙겨주고 잰필요없어~ 라고 대놓고 말하기반찬 몰아주기. 게장 혼자 먹을라고 말도안하고 혼자만 먹다가 상해서 거의다버리기.기타 등등 아주 먹을걸로 사람 서럽게하는데 일인자인 우리시모,, 다른분들 이런 얘기 올라오면 이런건 딱 말하라 하는데 그럼 우리 시모는 시누.. 이모.. 아들.. 삼촌.. 등등에게 눈물바람 흘리시며 날 나쁜년만들거나소리지르고 물건을 집어던질테니 할말 다 하라는 조언말구이런 시모 한테 날려줄 사이다좀 알려주세요..
댓글 22
asd4시간 전
결혼 전에 그꼴 당하고도 결혼했으면 그냥 사세요. 조언이고 사이다고 바라는 님이 이해안감
ㄱㄱ(184.238)4시간 전
참 이해안간다 대체 와그러고 사는지 차라리 가지마요 엄마보기 창피하지 않아요 남편은 뭐하는지 같이 미친년 되버려요 미치지 않고 어땋게 그 대접받고 사는지~~
ㅅㅅ4시간 전
어짜피 쓰레기장으로 걸어들어간쓰니잘못.... 1차때걸러질수있었는데 왜 안거른거죠??
ㄷㄷ4시간 전
팔자한번 잘꼬았네..결혼전에 몇번이나 헬게이트 탈출기회가 있었는데 니가 그길로 들어간걸... 꼬시다 너네 시엄마한테 더 당했음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v4시간 전
결혼전에 모른것도 아니고 알면서 결혼하신거 아닌가요? 그럼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 다 알고 결혼하셨잖아요
vv4시간 전
뭘 말안하고 사이다를 바라세요? 말하고 한바탕하고 나쁜년 되세요ㅡ미친년 되세요. 한번 그러고 나면 속도 편하구요, 우습게 못봐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남편한테도 우다다다 하고 할말 다하세요. 말 안하고 꾹꾹 참으니까 가마니로 보던데요? 원래 정상적인 사람한테 정상적으로 대하는거고, 미친사람한테는 같이 미쳐서 상대해야 하는거에요. 제가 이걸 어찌아냐구요? 저도 미친 시누 겪고 상대하면서 알게됐거든요.같이 미쳐서 지랄하니까 찌그러지더라구요.
ㅇㅅㅇ4시간 전
지팔자 지가 꼬아놓고 조언은무슨ㅋㅋㅋ
ㅋㄹㄹㄹ4시간 전
근데 조기만 님 준거보고 아들은 가만있나요?
ff4시간 전
댓글읽고 정신 차리셨음 좋겠네요. 자기 밥그릇은 아무도 안챙겨줘요. 독하게 맘먹고 할말은 하고 살아요
vv4시간 전
하 글 읽었는데 졸라 답답해서 가슴이 콱 막힌다. 멍청한년. 결혼전에 간병???? 그딴 소리듣고도 결혼해놓고 지금와서 뭔 사이다래? 평생 그렇게 당하고 살아라
qwe3시간 전
어디 많이 모자른 여자네
ㅜㅜ(219.203)3시간 전
조언해줘도 못할것같은데 뭔 사이다야 ㅋㅋㅋㅋㅋ 사이다는 님 남편이랑 이혼서류 던지는게 가장 큰 사이다!! 근데 남욕하시는 재미로 사시나봐요? 다알고 결혼한거 이제와서 호박씨까고 난리야 ㅋㅋㅋㅋㅋ
ㅇㅋ3시간 전
형님은 왜 인연끊고사는지 알겠는데.. 글읽는 우리만 아는거임?
ㄱㅁㅁ3시간 전
이제보니 사이다도 될 사람이 있고 안될사람이 있겠구나 하는생각히 제대로 딱 드네. 물론 님은 후자
ㅋㅋ3시간 전
탈출할 기회가 결혼 전에 있었는데도 눈치 못채고 병신처럼 결혼해서는 니가 멍청해서 조언해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ㅊㅈ(214.250)3시간 전
아 덧붙이면 아마 시모가 제일 님이 애없이 살길바랄꺼에요. 그래야 자기 아들이 계속 자기편할껄 아니까
ㅅㅇ3시간 전
애 없으면 남편은 평생 자기엄마 수족노릇이나 할꺼고 님은 그냥 아들 여자정도로 취급받겠지. 어차피 시모 저런 성격은 안바뀔꺼고.그냥 버리세요.맘속에서. 형님은 그 선택을 한거지. 남편 하나라도 건져서 님의 편 만들려면 남편도 자기 자식이 있어야 가능함. 형님은 아이가 있나? 아님 큰아들은 자기엄마랑 상극이던가.
ff3시간 전
쓰니 제목에 부제 적어논거 왜이리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ㄹㄴㄴ(210.238)3시간 전
주기 아깝다고 아끼다 똥되겠다
ㄹㄹㄹㄷ3시간 전
대체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했으면 형님이 탈모까지 오나요.. 경악스럽네 시어머니가 친척들한테 말해서 일을 크게 만들든 어쩌든 그냥 그 집안의 미친년이 돼서라도 다신 님 무시못하게 해요 부모님께 죄송하지도 않나요? 결혼해서 그런 취급받으라고 지금까지 키워주신게 아닐텐데
ㄴㄴ3시간 전
가만히 있는 남편이 문제임
ㄴㄹㅅㅎ2시간 전
진짜 고구마 백개는 먹은거같다 답답허다 참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