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뭔가 나쁜 일이 있는 게 아닌데 아침에 눈 뜨면 오늘 하루를 또 어떻게 채우나 싶고 퇴근하고 집 오면 그냥 핸드폰 보다가 잠드는 패턴이 반복됨 이게 무기력한 건지 우울한 건지도 모르겠음 비슷한 사람 있음? 아니면 나만 이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