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 아이 좀 안 데리고 오면 안 되나요?

ㄴㄹㅎㅊ· 2026.07.12 15:52· 조회 0
갓난아이 말고도 걸어는 다니는데 되게 어린애들 한 4~6살? 밥 먹고 얘기하려는데 눈치없이 뛰어다니고 소리 너무 크게 말하고 시끄럽고 부모들이 조용히 하자고 말은 하는데 멈춰져야 말이지 애들 있는 집은 걍 집에서 해먹으세요 제발 ; 눈치없이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ㅋㅋ 그래놓고 지네 애들한테 우리가 조용히 해라 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면 기분 나빠할거면서 왜 책임을 안져요 ? 애들은 공공장소에서 안보고싶어요 ;;; 노키즈존이 왜 생기는지 알겠더라 ㅋㅋ
댓글 12
vws1시간 전
너는 그렇게 안컷을거같아? ㅋㅋㅋㅋㅋ 싫으면 너가 집에서 해먹어 너키즈존만 찾아가던지 ㅋㅋ
fkw1시간 전
에휴
kdew1시간 전
ㅇㅅㄲ들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면서 데리고 다니던지. 진짜 ㅇㅅㄲ들 ㄱ짜증남. 댓글들 보니 그런 ㅇㅅㄲ들 키우고 있는 것들인가 보네~
no1시간 전
뭐 이런 ㅁㅊ 인간이 다 있나. 니가 집에서만 밥 먹을수 없어?
ㅇㅇㅇ1시간 전
니 어렸을때 앨범 처봐라 집에만있었는가 넌 성인같았겟냐
ㄱㄱ52분 전
너도 애 낳아봐라 잘도 집에서 배달만 시켜 먹겠다~내가 내 돈 내는 왜 하고 따박따박 눈깔 크게 뜨고 따질 애들이지
ㅇㅅㅇ46분 전
방금 저녁 먹고 왔는데 정말 이해 안 되는 부모님들이 많네요. 저는 6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식당에서 7살 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똥꼬!"를 10분 동안 20번도 넘게 소리 지르는데 부모님은 전혀 제지를 하지 않더라고요. 참다가 제가 시끄러워요.!!!! 자리 일어나서 말하니 그제야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서 저를 보고 "애 키우면서 이해를 못 하네."라고 궁시렁거리시던데, 솔직히 이해가 안 됐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지만, 저런 행동을 방치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미혼인 분들은 더 불편하게 느끼셨을 것 같아요. 글쓴이 말씀에 공감합니다.
qwe44분 전
그 성별 유충은 좀
30분 전
노키즈존 찾아다니세요~ 쓰니보다 그사람들의 수요가 많으니 노키즈존 안하는거아냐..나도 애들키우지만 진심 고라니 키우는 부모들 이해불가임. 똥은 무섭지않죠. 더럽죠?? 아님 대놓고 머라해요. 그나마 양심이란게 있으면 애들 저지하든지 먹다 나가든지함. 초딩고라니들 데꼬다니는 부모도 있음. 아야!!하고 뒤돌아보고 째려본후 니네부모 어딨냐고 니네부모한테 가라고 버럭했더니 급 사색이 되선 앉던데 들으라고 한소리 더했음.식당안에서 줄넘기..한대맞았고요..ㅋㅋㅋ(그때 연년생둘째 임신중) 애새끼 관리도안하는 거지같은부모가 다있다고 나 맞았는데 여기 내아이 냅뒀음 크게 다쳤네??저러다 크게 다치면 책임질껀가? 애새끼가 지랄발광하는데 방치하고 주둥이로 잘도 쳐먹는다고(물론 내아이 귀는 막은상태..ㅡㅡ^) 계속 눈치주고 쳐다보니 그때서야 애단속하다가 다 못먹고 나가드만요..에휴..사과도 못받았음..짜증..
ㅋㄱㅁㄹ(247.171)13분 전
다 너같은 애들이 낳아서 그러는거야 .미래 너의 모습
xxwf(237.86)2분 전
난 전에 삼계탕집에 한 5세쯤 되는 여자애들 데리고 온 엄마들 봤는데 삼계탕 두 개 시켜놓고 애들은 고래고래 소리 지르다가 막판엔 애가 의자에 올라가서 서는데 아무도 제재 안 하고 그러는 거 봄 개맘충 자식들
kez(165.113)1분 전
그래 덥다 오늘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