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직 준비 막막한 사람 있나요
이직 준비 시작했는데 막막해서
현재 다니는 회사 분위기랑 방향이 맞지 않아서 나오려고 결심했는데
막상 준비하려니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력서를 새로 써야 하는데 내가 한 일을 어떻게 써야 잘 쓴 건지 감이 없고
포지션도 지금이랑 비슷한 걸 찾아야 하는지
아니면 바꿔볼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음
나이도 그렇고 공백 기간이 생기면 안 되는 상황이라
재직 중에 준비하는 건데 시간도 없어서
억울한 게 일 못해서 나오는 게 아닌데
막상 다음 단계가 이렇게 막막한 게 좀 서럽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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