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부탁하는 친척 팩폭했어요

ㅇㅇ(239.47)· 2026.07.24 00:38· 조회 285
노총각 소개 부탁하면서 본인 아들 처지 생각 못하고 여자 스펙 욕심 부리길래 보기 싫어서 비슷한 조건 해준다고 했어요 아들이 잘생겼어요 키도 크고 학벌도 좋구요 성격도 좋아요 근데 45살이고 회사가 중소기업에 부모 이혼 홀시모 부양하느라 여유가 없는 사람인데 자꾸 나이 어리고 대병 간호사, 공기업, 은행 다니는 여자 찾길래 그런 여자는 없고 나이는 후하게 4살차이 보고 학교는 아들 학교 좋으니 인서울이나 지거국 괜찮고 직업은 중소기업 집안은 비슷해야 잘 살지 대신 인물 좋고 키큰 여자 찾아볼게요 하니 아무 말 못하네요 자기객관화 중요합니다
댓글 6
ㄹㅇ2시간 전
아.... 우리 고모 같은 사람이 또 있네요... 나와 우리 고모 아들은 13살 차이... 나 30대 중반 때 고모가 제게 그러셨어요. 니네 회사 신입 중 괜찮은 사람 없냐고, 참하고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 좀 해주라고.. 많은 거 안바란다고.. 좋은 가정에서 좋은 교육 받고 자란 사람이면 된다고..... 전 그냥 다이렉트로 말했어요. 우리 회사 신입이 자기 아버지 뻘인 고모 아들을 왜 만나냐고...
ok2시간 전
그냥 본인이 직장에서 찾아보라고 하세요. 일단 외모가 되니까.
ㅋㅋ2시간 전
저정도면 동남아쪽 찾아보면 됩니다. 20살에서 25살로....
dd2시간 전
집안에 돈이라도 많고 찐 부자면 그 친척이 원하는 여자 만날 가능성1%라도 있을 텐데... 그것도 아니죠?
ㅇㅅㅇ(110.247)1시간 전
키크도 예쁜 중소 40살~42살도 어려울텐데 걍 국결 ㄱㄱ하라해요
qwe(123.87)1시간 전
키 크고 예쁘고 홀부모님 모시는 40~45세 중소기업녀가 짝이라고 해요. 왜 그러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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