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모녀 갈등 사건인데 객관적인 의견부탁
30대인 딸과 엄마인데 정말 가깝규
딸은 결혼전까지 엄마랑 살았고 다른형제는(아들) 독립한상황. 독립했음에도 착해서 주말정도 저녁식사를 엄마랑 하러옴
결혼전에는 주말에 보통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딸은 엄마가 어디
멀리 외출을 할때도 있으니.
남형제가 이번주는 오는지 안오는지 엄마가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근데 엄마는
아들한테 미리 전화해서 이번주는 저녁에 올거야? 저녁 뭐먹을까? 이런연락을 먼저하는걸 엄청 꺼려함.
이심리를 모르겠지만 아들한테 오라고 부담주는거같아서, 그러는건가 싶는데 가끔은 어디가려고 해도 6시
근처로 아들이 올수도 있다고 시간을 피하는게
딸은 같이 시간이나 계획을 보내는 입장으로서 본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규 생각함.
1. 딸 나가. 엄마 마음이지
2. 이게뭐라고 미리 연락을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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