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주말마다 시동생 밥 먹이라고 연락하는 시어머니
결혼한 지 반년 된 신혼이에요.
시동생이 저희 집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했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주말마다 시동생 불러서 밥 좀 먹이라고 하세요.
혼자 살아서 부실하게 먹는 게 안쓰럽대요.
처음 한두 번은 반찬 몇 개 해서 먹였거든요
근데 매주 주말마다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오늘 시동생 밥은 챙겼줬냐 주말인데 고기라도 좀 구워 먹여라 하시는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남편은 자기 동생이니까 당연히 좋다고 주말마다 집에 부르고
제가 주말에는 좀 쉬고 싶다고 하니까, 반찬 몇 개 더 하는 게 뭐가 힘드냐며 오히려 저를 속 좁은 사람 취급하네요.
평일에 둘 다 야근하고 주말에 겨우 쉬는데,
제가 왜 시동생 밥까지 차려줘야 하나요?
남편한테 이제 당신이 해서 먹이던 사서 먹이던 알아서 해라. 내 손으로 밥 안 차릴 테니 네가 다 하라고 하니까 삐져서 말도 안 하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이 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80441
댓글 4
ㅋㅅㄹㅂ10시간 전
또 글 가져왔어? 왜?
ㄹㅇ9시간 전
퍼온 글이다만 고딴 식으로 군다면 쓰니도 고딴 식으로 친정식구들이나 친척 조카들 주말마다 불러재껴봐야 지들두 불편한 걸 알자ㅋ
ㅇㄴㅂ9시간 전
인사이더한테 가서 물어
grv9시간 전
똥글을 그만퍼오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