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성인인데 아직도 외박 조건 까다로운 집 ㄹㅇ 숨막힘
대학교 다니면서 자취 못 하고 집에서 다니는 중인데
친구들이 여행 가자 하거나 늦게까지 있을 일이 생기면
매번 집에 보고해야 하는 게 너무 피곤함
성인인데 외박 한 번에 이렇게 신경전이 생기는 게 이상한 게 아님?
부모님은 걱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걱정이라고 이해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통제인 건지
비슷한 분들 이거 어떻게 해결했어요
댓글 12
ㅎㅎ(130.221)1시간 전
꼬우면 나가살면됨. 돈벌어서 나가서 살아그럼.
qgge1시간 전
성인같은소리하네 합법적으로 술담배 살수있는 애새끼지 그냥 야이새끼야 니가 차가 있기를 해 직장이 있기를 해 집이 있기를 해 니 손으로 할 줄 아는 요리가 있기를 해 뭐가있어 시발놈이 부모님이 왜 통제를 하시는지 좆도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새끼가 뭔 성인, 나이만 찼다고 성인이야? 지랄하고자빠졌네
qwe1시간 전
부모밥 먹고사는동안은 스무살이든 서른살이든 허락받으렴..꼬우면 스스로 자립하고..
ㅋㅋ(217.199)1시간 전
30살 나도 허락 받음. 사실 허락보단 통보긴한데 아직도 늦게 들어가면 혼남. 돈도 어느정도 벌고 차도 있고 남친도 있음. 근데 나 편하자고 얹혀사는 입장에서 그정도야 감수해야지. 부모님도 걱정하시는건데
ㅂㄱㅋ57분 전
그 놈의 성인 타령...성인은 최소한 자기 밥벌이는 해야 성인이란다..부모집에 살면서 용돈받아 생활하면 나이랑 상관없이 성인이 아니란다....ㅉㅉㅉ
ㅇㅁㅇ54분 전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미리 말하면 되는건데 그것도 귀찮음? 뭐 그런걸로 숨막혀해? 우리집은 외박이 아예 안됨 무조건 막차타고 집 가야됨
ㅗㅜㅑ(112.101)38분 전
당연한거. 부모의 규칙이 싫으면 독립하면 된다.
ㄷㄷ37분 전
부모님하고 사는 동안은 40살이 되어도 늦게 귀가하거나 어디 집을 떠나는건 부모가 걱정을 할 수밖에 없음. 부모에겐 평생 아이라서. 그리고 따로 살아도 경제적으로 의지하는 상황이라면 별반 다르지 않음. 본인만 나이들었고 본인만 이제 다큰 성인이지 부모 눈에는 여전히 아이임. 그러니 경제적 독립과 주거독립이 같이 이뤄져야 부모는 다컸다는 생각을 조금씩하게됨.. 그때까지 잘 참고 부모님 마음을 이해하려하고 잘 설득해가며 생활하시길. 세상이 무섭잖음? 부모는 거기서 자식을 보호하는 방법을 찾는것임. 그게 최선일 수밖에 없음. 부모는.
ff(225.38)32분 전
결혼해서 자식을 키워보면 아주 정확히 이해 되는 문제 입니당~
ㅇㅇ18분 전
취업해서 독립하면 해결됨 돈을 벌어 자기가 자기를 먹여 살릴때 비로소 자유를 얻게 되는거임
ㅁㄴㅇ(137.39)12분 전
야반도주?
ㅇㅅㅇ(212.43)8분 전
20살은 아직 성인아니야. 일단 부모님집에 같이 살고있다면 부모님 뜻에 따라야지. 너가 돈벌어서 독립된 생활을 할때 그렇게 살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