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삼성이랑 대우는 검토 중인데 GS건설이 서계구역 조기 선점 나선 이유
용산 서계통합구역 시공사 수주전의 현재 판세를 분석한 글입니다.
GS건설은 하반기 수주 실적 1위 탈환을 위해 최고급 설계팀을 투입하며 가장 먼저 조기 선점에 나섰습니다.
반면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타 사업지를 함께 검토하며 유리한 타이밍을 노리는 전략적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조합원 입장에서는 특정 시공사의 독주보다는 1군 건설사들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어야 더 높은 협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각 건설사별 구체적인 수주 전략과 향후 판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jaegebal/6371779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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