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 쪽 친척 경조사까지 챙겨야 하는 상황인데 새언니가 제 쪽 행사에서 사라졌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이걸 왜 일방적으로 나만 챙겨야 하는 건지 그게 며느리의 의무라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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