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미칠거 같아요 저 이혼해야 하나요
결혼 4년차에요
아기 낳고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저 좀 심한 결벽증이에요
저도 알고있고요ㅠㅠ
근데 그것과 별개로..
남편과 같이 티비를 보고있는데
손으로 뭘 만지다 입에 넣는걸 슬쩍 봤어요
물어보니 본인 중요부위 털이 빠져 가지고 놀다
심심해서 입에 넣어봤대요
미칠거 같아요
가능한 일인가요?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가고 같이 살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저 완벽한 오ㅓ이프 아니고 바가지도 많이 긁어요
그녕 웃고 넘겨여 되나요?
바람핀거보다 나은건가요?
진짜 그녕 심심해서 그랬고 앞으론 안한다곤 하는데
역겨워요
댓글 1
rakj2시간 전
실화냐 저건 역겨울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