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녀가 또 한녀짓함
충북 증평에서 의붓딸 자매를 장기간 학대한 60대 계모
※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약 9~10년간 의붓딸 자매를 53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
※ 밥을 많이 먹게 한 뒤 1시간 안에 먹지 못하면 대소변이 섞인 밥을 먹게 한 행위.
※ 용서받은 날'이 아니면 최장 2주 동안 샤워와 옷 세탁을 하지 못하게 한 행위.
※ 폭행과 흉기 협박.
※ 자매끼리 서로를 때리도록 강요.
※ 아버지에게 성적인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도록 강요해 정서적으로 학대한 행위
결국 참다못한 큰딸이 가출. 이를 본 행인이 경찰에 신고
아버지는 회사에서 숙식하는 경우가 많아 학대사실 제대로 알지 못했음
반성없는 피해자는 징역7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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