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광해군 우상화는 일본 식민 사관
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1876~1940)는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하며
한국사 왜곡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일본의 관변·식민사학자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수회 수사관(修史官)으로 근무하며
식민사학의 핵심 논리인
'만선사관(滿鮮史觀)'과
'타율성론'을 정립하고 확산시킴
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1876~1940)는
1908~1914년 만철조사실에서 만주사 연구
1915~1922년 일본군 육군참모본부
육군대학에서 동양사 강의
1922~1937년 조선사 편수회 간사
(일본의 조선 식민지화 정당성을 역사로 편수함)
저술사
<< 광해군 시대의 만선관계>>
핵심 내용
"명의 원병 요청을 거부하고
후금과 화친하려고 했던
광해군의 외교는
현실적이고 백성들에게 은혜로운 정책이다"
..........................................................................
일본인 이나바 이와키치의 목적은
일본의 조선 식민지 정당성을 위해
연구하고 허위 조작 노력했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과거 광해군 때
조선인들이 무시한 청나라에 패 했다
그러니 광해군을 본 받아서
중립 실리 외교로 일본을 받들어야 한다.
광해군을 몰아 낸 역사적 잘못을 기억하고
일본 제국과 협력해야 된다"
이렇게 식민사관을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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