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우상화는 일본 식민 사관

ㅅㅂㅊㄹ· 2026.07.14 19:18· 조회 151
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1876~1940)는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하며 한국사 왜곡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일본의 관변·식민사학자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수회 수사관(修史官)으로 근무하며 식민사학의 핵심 논리인 '만선사관(滿鮮史觀)'과 '타율성론'을 정립하고 확산시킴 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1876~1940)는 1908~1914년 만철조사실에서 만주사 연구 1915~1922년 일본군 육군참모본부 육군대학에서 동양사 강의 1922~1937년 조선사 편수회 간사 (일본의 조선 식민지화 정당성을 역사로 편수함) 저술사 << 광해군 시대의 만선관계>> 핵심 내용 "명의 원병 요청을 거부하고 후금과 화친하려고 했던 광해군의 외교는 현실적이고 백성들에게 은혜로운 정책이다" .......................................................................... 일본인 이나바 이와키치의 목적은 일본의 조선 식민지 정당성을 위해 연구하고 허위 조작 노력했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과거 광해군 때 조선인들이 무시한 청나라에 패 했다 그러니 광해군을 본 받아서 중립 실리 외교로 일본을 받들어야 한다. 광해군을 몰아 낸 역사적 잘못을 기억하고 일본 제국과 협력해야 된다" 이렇게 식민사관을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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