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심한 사람들 관련 궁금한거 있는데

ㅁㅂ· 2026.07.14 17:42· 조회 131
막 당근 오이 이런거 한두개 못먹는정도 말고 그냥 채소자체를 아예 안 먹거나 김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는게 아니라 아예 입에도 안대고 못먹는 정도면 나중에 회사 취직하면 어떻게 하냐 회사사람들 앞에서도 음식 가리고 안먹는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아님 요즘 개인주의 사회라 음식을 가리건 굶건 신경 안 쓰려나
댓글 15
ㄱㅁ(163.126)2시간 전
편식하는 사람치고 성격 무난한 사람 못봄
er2시간 전
팀모임에서 먹어볼려고 노력은 하는데 못먹겠다고 하더라고 거의 굶는 수준으로 깨작거리고 가더라. 지인이 그러함
ak2시간 전
내가 아는애 탕,국,김치,야채 못먹음 술만마심 불면증 맨날아픔 깡말랐음 조카예민함
ㅁㅎ(126.121)2시간 전
편식하는 사람치고 성격 무난한 사람 못봄
ㄱㅈㅊㅁ1시간 전
회사 다녀도 같아요.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좀 달라져요. 아이한테 편식하지 말라고 하면서 안 먹을 순 없으니까요.
ㅅㅅ(164.209)1시간 전
먹든 말든 굶든 신경안씀
ㅋㅎㄷ(215.10)1시간 전
저는 편식이 되게 심해요. 어릴 때 2~3년동안 선생님들이 억지로 먹이고 다 안먹으면 다 먹을때까지 움직이지 말라는 둥.. 엄청 강압적으로 하시곤하셨어요.
ㅋㅎㅋ1시간 전
거식증있는 사람들은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
hj(138.223)1시간 전
알아서 한다. 니가 신경쓸거 없어.
dd1시간 전
나는 편식 전혀 없었는데 나이 드니까 못 먹는게 생기더라.. 소화가 잘 안되거나 예전엔 몰랐던 비린맛이 느껴지거나 등등.. 여러모로 신경쓰이긴 함 ㅠ 근데 남들은 내가 술 못 먹는거 (원래도 약했지만 이젠 ㄹㅇ 2잔만 마시면 바로 실신함ㅠ) 말고는 편식하는거 잘 모름. 남이 뭘 먹던 말건 큰 신경 안 쓰고 요즘 회사에서도 백반처럼 1상 나오는 곳 위주로 다니니까 상관없음.
ㄹㅊㅎ1시간 전
나같은 경우는 질긴것, 딱딱한것, 튀긴것 이런건 소화가 잘 안되어서 밥 먹기전에 다른 사람한테 드실래요? 물어보고 달라 그러면 줘요, 크게 문제 안되요 못먹는건 못먹는다 라고 하시면 되요 다른 사람들이 그거에 문제 제시하면 미소로 응답하면 되요 요령껏 살면 되요
fx1시간 전
먹고싶은 메뉴 몇개 정해서 어떠세요? 하고 물어본것도 방법일지도 예를들면 오늘 점심에 칼국수 나 닭갈비 어떠세요? 하고
ㄴㄴㅇ1시간 전
뭐.. 당근 하나 안먹고.. 콩 하나 안먹는 그 정도는 이해 하지만, 채소를 아예 안먹는다던가 김치를 못먹는다면..ㅎㅎㅎㅎㅎ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운거 같은 느낌? 식습관 교육이 전혀 없었구나.. 그런 느낌? 그냥 애 같을듯.
ㅎㅂ52분 전
우리팀에 그런 직원 있오. 요즘은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많고 하니까 먹어봐라 권하고 그런 것도 없어. 그리고 같이 식사할때 저 이거 안먹을건데 더 드시고 싶으신 분 가져가시라고 미리 덜어드면 오히려 좋아함 ㅋㅋㅋ
ㅗㅜㅑ41분 전
요즘 회사 의외로 프리하대 심지어 회식도 안가고싶으면안가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