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후, 직장상사가 자기 외투와 가방을 들고 있으라 하면??

ㄹㅇ(119.5)· 2026.07.14 18:51· 조회 176
다들 어떻게 대처하나요?작년에 여성부장관 후보도 차안에 빵껍질 뒀다고 운전기사가 갑질이라고 별게 다 논란되서 후보사퇴 했었잖아요 놔둔것도 그 정돈데 들고 있으란건 대놓고 갑질 아닌가요?? 같은 여자여도 황당할텐데 남자상사여서 더 황당했습니다. 갑자기 짐을 맡겨서 전 집에도 못가고 있었고 전 기사도 아니고 비서도 아닙니다. 제가 상사여도 제 짐을 맡겨본적이 없어서 저게 뭐하잔거고 무슨 심리인지 이해도 상상도 안되네요 사회생활 잘 하는 사람들은 저런 갑질 다 받아주나요?
댓글 1
ㄹㅇ1시간 전
뭐 불편하면 말하고.. 말한다 한들 들을 위인도 아닐거같고... 회사에 말하자니 애매하고.. 이직하자니 별일 아닌거같고 참을만하면 다니고 아님 그냥 털어버리세요..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이 한일 가지고 머리 속에서 빙빙굴려봤자 어차피 답안나오는거 젤잘아실거 같네요.. ㅋㅋㅋ 저도 같은팀 맞선임이 흡연도 안하는데 옥상가자 하고 올라가면 안계시거든요? 안올라가면 5분간격으로 올라가자 보내요 .. ㅋㅋ 가면 역시나 없고.. 10분 15분을 기다려도 안와요.. 그러다 내려오면 이제가자!!! 이러세요 ㅋㅋㅋ 메세지로도 올라가니 안계서서 혼자 놀다왔어요~~ 혼자 올라가셔요~ 얼굴보고도 저 죄송한데 제가 흡연도 안하고 자꾸 시간도 안맞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안불러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라고도 해보고 ㅋㅋㅋ 안먹힙니다 태초에 남배려 안하고 인성이 낮은 분들은 그게 잘못된거라는 인지 조차 못해요 그게 가르친다고 가르쳐지지도 않고 가르칠 위치도 안되고.. 나만의 방법을 찾는거죠.. 다음에도 들어달라고 하면 고이개서 바닥에 두고 집가세요 ㅋㅋㅋ 취해서 생각안난다고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