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임신한 신입 배려 힘들다
수습 끝나자마자 임신 알리고 단축근무 들어간 신입ㅋㅋ
주수 계산해보니 입사 직후더라
덕분에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다 죽어갈 때 혼자만 유유히 업무 배려받고, 젊은 미혼들이 2배3배 일하면서 갈려나감.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 파워세수에 우리가 보태준게 없는데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와서 이기적으로 피임 안하고 혜택 누릴거 다 누리니까 너무 짜증난다
일 잘하면 몰라 느려서 계속 밀리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임신이랑 회사랑 병행할 생각을 한거지
아이들이 이 나라의 미래다 어쩐다, 나라에서 지정한 법이다 하는데
입사하자마자 임신은 너무 계획적이지 않나?
수습 끝나자마자 말한것도 속보임ㅋㅋㅋㅋ
출휴육휴 쓰고 수당 다받고 나가겠네
고귀하고 숭고한 임산부로서 '배려' 누려야 하니까 바쁠 때 다른 직원들 고생시키고 좋겠다
댓글 9
ㄷㅁㅂㅊ4시간 전
쥐새끼처럼 숨은 __한마리가 댓글마다 반대누르네ㅋㅋ
ㅂㄹㄱ4시간 전
알겠는데. 그걸 이런데 올려서 뭐 어쩌란거임? 니 의도 투명해서 구역질난다ㅎ 꼬우면 니가 걔대신 임신해
szzd(162.42)4시간 전
우리 회사에는 육아휴직 대체자 뽑았더니 그ㄴ이 들어오자마자 임신을 처하네 1년짜리인데 출산휴가, 육아휴직도 쓴대 임산부 단축근로도 쓰고 ㅎ 육아휴직대체자의 출산휴가대체자도 뽑아야됨
ㅇㅂ4시간 전
이런 제도 자체가 쓰레기 사회임. 임신부 대우하고 싶으면 국가가 직접 하면 되지, 왜 애먼 사람들 고생시키나?
ㄹㅇ4시간 전
역지사지.... 회사 사장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저렇게 하면 안되죠.
ㅇㅁㅇ3시간 전
동료도 동료지만 사장은 얼마나 ㅈ같겠냐 뭔일인진 모르겠지만 다신 여자안뽑으려할거다
ㄱㄱ(244.21)3시간 전
개싫다진짜 안당해보면 모름 저걸 악용하는 냔들이 있음 저런년때문에 여자들이 다 피해봄
dd3시간 전
임신 중에 이직까지 해야할 정도로 사정이 안 좋은가 그런 형편에 무턱 임신한 것도 대책 없음
ff2시간 전
임신 속이고 계획적 입사하는 사람도 있음… 회사에서 수년동안 일한 사람도 아직 그 수당 못 받는데 오자마자 받는건 불공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