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임신한 신입 배려 힘들다
수습 끝나자마자 임신 알리고 단축근무 들어간 신입ㅋㅋ
주수 계산해보니 입사 직후더라
덕분에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다 죽어갈 때 혼자만 유유히 업무 배려받고, 젊은 미혼들이 2배3배 일하면서 갈려나감.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 파워세수에 우리가 보태준게 없는데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와서 이기적으로 피임 안하고 혜택 누릴거 다 누리니까 너무 짜증난다
일 잘하면 몰라 느려서 계속 밀리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임신이랑 회사랑 병행할 생각을 한거지
아이들이 이 나라의 미래다 어쩐다, 나라에서 지정한 법이다 하는데
입사하자마자 임신은 너무 계획적이지 않나?
수습 끝나자마자 말한것도 속보임ㅋㅋㅋㅋ
출휴육휴 쓰고 수당 다받고 나가겠네
고귀하고 숭고한 임산부로서 '배려' 누려야 하니까 바쁠 때 다른 직원들 고생시키고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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