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이를 배려합시다
제작년에 첫째 올해 둘째 태어나서 두아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이나라에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뜯어고쳐야 할게 많습니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층간소음에 예민하거나 공용시설에 애들 자전거 타는거 가지고
뭐라하실꺼면 땅사서 주택으로 가세요.
24시간 뛰는것도 아닌데 예민충도 아니고 난리인지
주택 조용하잖습니까?
애가 먼저지 어른이 먼저입니까?
어른 답게 처신하시길 바랍니다.
훗날 아이가 이나라를 책임지는 미래입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야박한 어른들아.
댓글 1
ㅇㅂ(186.19)2시간 전
애 키우는 핑계로 남한테 피해 주는 걸 배려로 포장하네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