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나서 엄마가 남편 눈치 봄

Aasd· 2026.07.24 13:05· 조회 110
딸 집에 왔는데 거실에서 남편 눈치 보면서 앉아있음 예전엔 오면 뻗어서 누우시던 분이 딸 집이잖아요 본인 딸 집에서 사위 눈치를 처음엔 어색해서 그러는가 싶었는데 이게 계속이라서 이거 다들 이런가요
댓글 7
er3시간 전
당연한거 아님?
ㅇㅁㅇ(197.190)2시간 전
딸 집 아니구요, 딸과 사위의 집이죠. 남의 집에 가서 다리 뻗고 눕는 사람이 어딨나요. 시부모가 와서 그러고 있으면 퍽이나 좋아하겠다.
ㄴㅂㄱ2시간 전
친자식 아니면 누구 앞에서고 눕고 그러는건 예의가 아니지 편히 눕고싶으면 방에 들어가서 눕던지 근데 딸집도 너무 자주 오는거 아냐 그러니 사위 눈치나 보고있지
qwe(209.235)2시간 전
예의죠
ㅈㄱ(146.201)2시간 전
사위앞에서 눕지않고 앉아 있으면 눈치보는거냐 사위랑 있는게 힘들면 안오시는게 맞는거다 그건 며느리랑 시집식구도 마찬가지고
ㅎㅇ(173.57)1시간 전
그건 눈치가 아니라 예의 차리는겁니다 딸집이라고 사위앞에서 장모가 대자로 뻗어있으면 그게 딸 망신 시키는거잖아요 ㅉㅉ
ㅅㅅ(153.25)1시간 전
처음엔 서로 어색하니까 눈치볼수있죠? 그런데 남편은요? 남편도 좀 조심하나요? 그렇다면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서로 편해지는 시간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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