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국민청원 청원서 등록 찬성 부탁드립니다
조작된 화재 현장과 거부된 사망보험금, 억울하게 방화범이 된 지체장애인 고인과 70대 노모를 짓밟는 대기업 보험사의 억대 구상금 횡포!
400도 불길에 녹지 않은 과자포장봉지와 천면테이프 및 사라진 담배꽁초… 부실 수사로 조작된 원룸 가스폭발, 약자를 유린하는 대형 보험사의 금융 기망을 고발합니다.
국민청원 찬성 웹페이지 주소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62DB28BCF89106A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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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사망 관련 형사고소에 대한 국민청원 진행
매해 전국에서 동일한 유형의 비극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화재로 인해 당사자가 사망하여 사건 진술을 할 수 없게 되면, 수사기관은 확실한 증거와 과학적 검증도 없이 정황만으로 '방화 자살'로 사건을 종결해 버립니다. 그리고 대형 금융기관들은 이를 빌미로 사망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유가족에게 무리한 소송을 남발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의 소중한 가족과 연인, 친구와 지인이 견딜 수 없는 고통속에서 사망 후 억울한 피해자[방화범 또는 방화범의 가족이라는 주홍글씨 속에서 경제적 손실등 2차 피해 발생]가 되지 않도록 수사기관의 부실 수사 관행을 뜯어고치고, 대형 보험사의 반사회적 횡포에 대해 정부 차원의 철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본 청원서가 정식으로 등록되어 정부와 국회의 공식 답변을 받아낼 수 있도록, [청원 등록 찬성 및 동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힘없는 사회적 약자가 거대 금융권과 부실 행정 앞에 무릎 꿇지 않도록 이 글을 가족과 지인분들에게 널리 공유하여 연대의 힘을 부탁드립니다.
[가스폭발 화재 부실 수사 및 대기업 보험사 횡포 고발]
2024년 겨울 원룸 가스폭발 화재로 입주민이 사망하자, 경찰은 고인의 방화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400℃에 녹아내린 가스호스 밑에서 발견된 과자봉지, 660°C에 녹아내린 알루미늄 국자의 우측에서 발견된 청면테이프[200~350°C에 녹아내린 플라스틱 반찬통 밑에 위치], 300~500°C에 도색이 벗겨진 가스렌지 밸브를 완전히 밀봉한 상태로 감싼 청면테이프가 타거나 녹지 않고 그을음도 없는 원형 그대로 발견되어 증거 조작 의혹이 강합니다. 타 지역 화재조사관과 제조업체 담당자 역시 화재 현장에서 테이프가 그런 상태로 발견될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합동감식팀 공식 사진에 담배꽁초와 담배갑이 분명히 찍혀 있음에도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가 없다며 부주의 화재를 초기부터 배제한다는 허위공문서까지 작성했고 이 모든 행위에는 관할 지역의 경찰서와 경찰청 및 소방서와 지역도시가스공사 직원까지 가담하고 담합[공무원 20명 이상]을 해서 증거 및 사건을 조작한 의혹이 있습니다.
고인은 양손 손가락 모두 변형으로 청면테이프를 가스렌지 밸브에 정교하게 재단하여 붙이는게 불가능하고 타인의 도움 없이는 외출조차 불가능한 지체장애인이었으며, 화재 직전 다툼 소리가 났다는 이웃 진술도 묵살되었습니다. 공공기관은 타 호실 피해가 없다고 확정했으나, 대형 보험사는 손해사정사와 짜고 전 호실 피해라는 가짜 서류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고 자식을 잃은 70대 장애인 노모에게 억대 구상금 소송을 제기하며 사지로 내몰았으며 또한 타 대형 손해보험사는 고인의 선납 보험료를 무단 환급해 계약을 강제 해지함으로써 보험증권 원본 발급 및 사망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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