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회사 직원이 여자 자랑하는거 보면서 든 생각
10대랑 20대때 트라우마가 좀 있어서 여자를 잘
못만나긴 하지만 그래도 외모는 어디가도 안꿀렸는데
30대 들어서 살이 좀 많이 찌는 바람에 예전 외모랑
완전 댜른 사람이 되었는데요
회사 직원중 한명이 이런 저를 보더니 주말에 여자
만나고 왔다면서 은근 꼽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대딩때 제 별명이
최시원이었고
제가 다녔던 대학교 안에서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얼굴로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근데 회사 직원 이 대두인간이 헬스좀 해서 몸좀
만들었다고 은근 자랑질 하네요 ㅋㅋㅋㅋㅋ
미안한데 님 얼굴 진격의 거인인데 자랑은 좀 삼가시죠ㅋㅋㅋ
근육좀 있다고 자신감 뿜뿜인거 알겠는데
저도 다이어트좀 시작해보려구요 ㅋㅋㅋㅋㅋ
진격의 거인이랑 최시원 비교질좀 당해봐요 ㅋㅋㅋ
한달만 기다려 ㅋㅋㅋㅋㅋ
댓글 2
wjs3시간 전
ㅉㅉ 살이나 빼
zxc(139.154)3시간 전
대두가 뭔 자랑이냐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