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쓰니와 소통하는 사람은 분리하겠다
밤새 글을 계속 올리는 사람이 있지?
한줄 되는 글을 계속 올리는 사람이며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으며
남자를 홀리는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남자는 그 여자인지 넷카마에 종속되어 뭔가 행동을 유도조종당하는것으로 보인다
쓰니의 매력일수도 있지만, 매력으로 보기에는 너무 노련하다
남자의 약한 부분을(성적인 부분포함) 매우 잘 컨트롤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자 (여자인지 넷카마) 아마도 내게 이를 가는것으로 보였으며
내게 먼저 원수같은 행동을 해서 이간질을 했고 관계를 파탄내려 시도했다
그리고 중간에 내게 '미안하다'하기도 했지만
다시 그짓(원수짓)을 했다.
그리고 이를 바득 갈면서 어떻게 골탕먹일까 생각하는 말을 여기다 들어 내었다.
그후, 내가 아는 사람을 공략. 바로 넘어 오게 만드는 스킬을 보여줬고
내가 도왔지만, 내가 끼어들어서는 안되는 판이었다. 나는 이미 그를 놔주었기때문이다
하지만, 내 경고에도 불구하고 또는 내가 위험을 감수하며 도왔으나 밤에 엮이는 듯 보였다.
정이 뚝 떨어졌다. 내 위험감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의 행동이었다.
그후 어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어제 밤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다. 한밤중 대부분 사람들이 잠든 시간에
그자가 (여자인지 넷카마) 작업을 했으며, 어떤 남자는 완전히 그자에게 종속되어간것으로 보인다.
나는 그 글들을 일일이 훌터보지 않았다.
몇가지만 열어보아도 알만했다.
아무튼 나의 결론은 내가 알던 사람이 그자와 (여자인지 넷카마) 엮여서 대화를 하고 끌려다닌다면
분별력이 없음으로 상대하고 싶지 않다.
그자는 (여자인지 넷카마) 그녀를 편드는 척 하면서
(그자가 사용하는 닉넴은 쓰니 또는 ㅇㅇ이다. 주로 쓰니를 사용한다 )
노략질할때 사용하던 " 쓰니란 닉넴을 같이 사용해서 "
그녀를 편드는척. 질투녀들을 겨냥한척 글을 쓰며
같은 편인가라하는 시그널을 사람들에게 주어서
질투자라는 타겟에서 가볍게 벗어났으며, 마음껏 노략질을 하고 있다.
( 그녀와 관련된 두 남자가 타겟일것으로 보인다 )
쓰니와 엮여서 대화하는 자는 같은 종류로 보겠다
( 자기가 위로 받고 싶은것을 주는 달콤함에 취해서 분별 없는자는 버릴것이다 )
원수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원수와 한편인거다.
댓글 11
gg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 부들부들중
ㄴㅋㅎㅅ(182.104)1시간 전
사실적으로 나열해서 쓴것이기 때문에 논리성이 없을 수 없다 날 질투녀로 생각하면 분별력 없는것
zxc1시간 전
더운 날씨에 긴 글 쓴 노력이 가상해서 추천 누름
dd(215.156)1시간 전
자주 보던 주작글의 패턴이랑 비슷한 글이네요. 논리도 매우 부족해 보이고요
ㅇㅂ(230.55)1시간 전
이글 쓴 질투녀가 종일 부들부들 발악글 쓸거 예상해봄
dd1시간 전
무당 글이랑 돼지 글이랑 아닌 글 골라내는 거 보니깐 알아 보는 것 같았어. 그녀가 아닌 다른 아는 사람일 수도 있지 않을까. 질투녀 부러워서 글 써? ㅋㅋㅋ
ㄱㅁㄴ(105.30)58분 전
앞뒤문맥 논리성 부족 보임
ㅎㄹㄴ40분 전
질알 결국 생각해낸게 이런글임 질투 맞네
hs28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 부들부들중
wc(181.117)13분 전
잠잠히 말한다고 내 말을 농담으로 여기지 말것 내 진심이다 난 밤에 잠을 잔다. 어쩌다 깨어 있을 순 있고 글을 쓸수도 있지만, 한~두개의 글이 전부이지. 글읽는 사람이 피곤하게 저렇게 무질서하며 민폐적인 글갯수와 행동을 한단 말인가 아랫분들도 분별하지 않으면, 모두를 질투녀로 몰면 분별 못하게 됩니다. 나는 쓰니와(무당.타로녀) 엮이는 자를 분별해내서 반드시 잘라낼것이다.
ㅅㅂ8분 전
기출변형 질투녀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