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결혼으로 내 뒷얘기하고다닌 45살 여자;;
정말 궁금해서 간략하게써봄
쓴이 중소기업 디자니어 재직중이고 96년생 31살임
남친있고 내년 결혼예정(올가을 상견례)
회사가 우리팀 제외 다 나이가 4~50대분이심
다른부서랑 업무 겹칠일이 없러서 드문드문
전체 점심회식 아니면 사적으로 부딪힐일xx
얼마전에 비혼을 얘기했던 45살 타팀 여대리가
9월 청첩장을 갑자기 돌려서 다들 난리가남
솔직히 난 아~그냥 그런가보다 결혼 축하드려요함
관심도없고...
나중에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집이 해결되면 식을 올리기로했다나? 그래서 아주 급하게 잡은거라함
그래서 아그렇구나 하고 걍 넘김
근데 진짜 어이없는겤ㅋㅋㅋㅋㅋ
이 여자직원이 나중에 나에대해서 뒷담했다는걸 듣게됨
ㅇㅇ대리는 저한테 메신저도 따로없고..
내년 결혼이라는건 진짜래요? 뭐 물어보는것도 없고
궁금할텐데~ 결혼 구라아니에요?ㅎㅎ 물어보지~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점심먹을때 말해서
분위기가 잠시 다운됐었다함ㅋㅋ
그거 우리팀 동갑 직원이 얘기해줬는데
너무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랬나요..?
어이없네요
제주변 제 또래친구한테나 관심있지..
회사사람이고.. 제 주변에 그나이에 결혼한사람 없어서
몰랐네요 당황스러워요ㅎㅎ 하고 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듣고 기가차서 코웃음나옴ㅋㅋㅋㅋ
띠동갑 차이나는 애한테....
저렇게 말하고 다니는 사람 심리가뭐에요?
저런게 결혼부심인가요...?;;
댓글 5
ㄴㄴ3시간 전
결혼 못해왔던 노처녀의 전형적인 히스테리
ㅋㅋ3시간 전
나이값 못하는년들 진짜 많아요 ㅜㅜㅜㅜ 나이만 처먹었지 철안든사람들 많음 나이처먹으면 관종이 되나 싶기도하고....그냥 그사람이 더러운 인성이겠지만...
ㅋㅂㅂ2시간 전
쓰니보다 먼저 결혼해서 자랑스러운가 보네요...
ㅁㅇ(213.8)2시간 전
저 나이에 남 결혼까지 물고 늘어지는거 인정 좀 별나다 팩트임
ㅇㅋ2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ㅋ그나이에 결혼하신게 어지간히 관심받고싶으셧나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