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자들은 압박감을 어떻게 견디는 걸까요?
대기업에 다니는데 최근에 임원들이랑 일할일이 많이 생겼는데요.
자기 말 한마디에 천문학적인 액수가 왔다갔다 거리는데.. 대기업 전무,부사장 이런분들은 도대체 압박감을 어떻게 견디는 걸까요?
남자가 보통 스트레스나 멘탈관리를 더 잘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댓글 13
abc3시간 전
장난하나. 여자도 그런 거 함
dd3시간 전
그래서 남자들이 딸딸이를 치는 거야
ㅈㅂ2시간 전
의사들은 목숨이 왔다갔다해도 평온하다. 그게 그냥 일이 되면 감각이 없어진다고. 그래서 의료사고도 나고, 대기업에서 실수해서 돈도 날려먹고 그러는거다.
ㅈㅊㅋㅊ2시간 전
여자도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은 압박 장난아니에요... 오히려 더 독하던데..여기서 남녀가 무슨상관....
ㅅㅅ2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압박감같은거 모르고 편하게 공주하고 싶단말을 희한하게도 한다ㅋㅋㅋㅋㅋㅋㅋ여혐 기출변형임?ㅋㅋㅋ
ㅅㅂ2시간 전
그러니 그 자리에 있는거임. 형제 많은 집안 장남들. 장녀들이 정신력이 강함. 어릴때부터 훈련을 받았거든. 동생들 챙겨라. 혼나서 제일 먼저 혼나고. 어릴적 자연스럽게 강해짐. 단편적 예로 든거지만 무시 못함.
ㅎㅇ2시간 전
우리나라 남성 자살률이 여자의 2배 넘음,
vcc(233.252)2시간 전
집에서 엄마들이 대부분 경제권 갲고있지 않나? 여자가 더 잘굴리지.
ㅇㅈ(241.70)2시간 전
역사적으로 봐도 원래 세상은 남자가 굴림. 대다수 대단한 과학적 발견은 남자들이 해오고 있고, 건설, 도시유지보수, 물류 등도 남자 없이 안돌아간다.
rg2시간 전
장난하나. 여자도 그런 거 함
ㅋㅅ1시간 전
ㅋㅋ본인 멘탈이 약한걸 성별 탓.
ㅂㅇㅎ(185.237)1시간 전
그래서 헤엄쳐 노는 물이 중요하다는 거다. 물론 임계점은 존재하고. 그러나 대리에서 과장, 과장에서 부장 달면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지. 저 아래 대댓글 '지옥의해결사'처럼 평범한 실무자와 글로벌 기업의 회장 자리를 비유에 두는 능지만큼만 이지만. 이해하냐?
zxc1시간 전
다들 잘 모르는데 이재용회장 고 정주영회장 이런사람들 하루에 3ㅡ4시간밖에 못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