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혼숙려캠프에서 시어머니와 합가한 여인
시기만 좀 앞당겨진 것일 뿐, 원래 합가하려 했다는 그분
진실 반응으로 나오더라
나이도 40대인데 정말 대단하심
내 주변에도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30대, 50대 있는데
한 명은 사실상 돈 때문에 얹혀 사는 거고
다른 한 명은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시모 모시고 사는 중
사랑의 힘이 대단하죠
남편의 모든 걸 다 떠안을 수 있는 분도 계심
댓글 2
ㅇㅇ(223.14)1시간 전
나도 워킹맘이기도 하고 손주라고는 우리애 하나뿐이니 같이 살면서 방학때 애 밥이라도 챙겨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합가하시던지 근처에 사시는건 어쩌냐고 했는데도 굳이굳이 애가 자전거타고는 갈수없는 ㅋ 같은지역이지만 차타고 가야하는곳으로 이사하심 그래서 나중에 추후에라도 나이더 들고나서 애 완전 다 커서 이제 손이 아예 필요없어질때 되서 같이 살자 근처살자 하시면 그땐 내가 거부라고 남편한테 못박았음
ㅅㅋㄷ(216.96)1시간 전
뭔지 모르겠지만. 같이 사는게 좋은 사람도 있겠죠... 취향 존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