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자 아줌마가 묻지도 않은 자기 자랑을 하루종일 떠들면서 자기가 거물인거 마냥 망상에 찌들어 살음 자랑만 하는게 아니라 남 인생에 대해서 마음대로 판단하고 면전에 막말을 일삼음… 오바 아니고 이 사람 때문에 100명쯤 그만둔거 같은데 절대 안 짤림…그 할아버지 애인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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