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교회얘기 하는사람들이 제일 싫어요

Ffx(114.2)· 2026.07.17 07:44· 조회 210
전 오래전에 교회에 다녔다가 지금은 무교구요 그쪽으로는 쳐다도 보기싫어요. 교회다니는분들 다니던말던 그건 자기마음이고 회사에서는 안해야죠... 뜬금없이 자기교회에 가야한다,교회에 다녀야한다고 하질않나 성경구절을 말하질않나... 하나님이 어쩌고,자기교회 목사가 어쩌고 하질않나... 직장에 와서까지 저렇게 교회얘기 하는사람들이 제일 싫어요. 예전에 계셨던언니도 저렇게 교회얘기해서 다른분들이 못됐다고 제발 나갔으면 좋겠다고 일얘기말고는 말한마디 안하고 왕따시키니 나가시더라구요... 교회얘기말고도 이상한말 많이했는지 다들 못하는말이 없다,같이 일못하겠다고 어떻게 좀해달라는 말많았어요 회사에 성당이나 절다니는분들도 계시는데 그분들은 자기 어디에 다닌다고 갔다왔다고만하지 저렇게 억지로 전도할려하지도않고 뭐가 어쩌고하면서 다른얘기 절대안해요. 회사에서 저렇게 교회얘기 하시는분들보면 교회 안다니는 다른분들이 이상한눈으로 쳐다보시고 못됐다고 뒤에서 욕해요. 교회안다니는사람들보다 다니는사람들이 나쁜짓 많이하고 더 못됐다고 다들 싫어해요. 지금도 교회다니는분들이랑 일얘기말고는 말한마디안하고 옆에오면 자리피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냥 말안하고 무시하고 지내요. 종교에 미친건 본인자유인데 저렇게 남들한테 피해는 안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2
xr(124.42)1시간 전
난 오히려 좋음. 차라리 저렇게 대놓고 전도 티내면 알아서 평판 말아먹고 자발적 외톨이가 되면 감사함. 안 그런척 친분 쌓아놓고 알고보니 전도하려고 밑밥 깐거였다는거 알게되면 황당함; 전도에 안 넘어가면 종교얘기는 쏙 뺀체 다른 동료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날 이상한 사람, 동료 배신하는 사람을 만드는 불건전 정치러도 있었는데 그 사람때문에 결국 이직한 내가 루저같아서 짜증남.
ㅋㅋ(155.2)1시간 전
회사가 전도판인가 조카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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