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요즘애들 싸가지가 없다고 느낌
나도 10대이긴한데 요즘애들 싸가지 없다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 생각함 나는 우리반한테 그걸 느낌. 친구 부모님 이름갖고 장난치는 건 기본이고 친구 부모님 연락처로 장난전화 거는것도 기본임 선생님도 존칭 없이 이름만 부르거나 별명 붙여서 부름. 아무리 장난이더라도 상대가 웃어야 장난인건데 한쪽만 재밌으면 그냥 무례한거 아님? 인터넷도 똑같던데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반말하고 욕부터 박고, 남 부모님 들먹이면서 패드립 섹드립 치는걸 아무렇지 않게 여김.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돼잖아 아무리 친한사이여도 부모님이 이름가지고 놀리는건 선넘었고 정신차려야 할 짓임 솔직히 공부를 잘하고 돈이 많은것보다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게 더 중요함
댓글 3
ㅁㅁ(159.56)1시간 전
걍 내가볼 땐 학교체벌 다시 부활해야됨 말 안 들으면 ㅈㄴ 쳐맞게 ㅇㅇ
ㅗㅜㅑ20분 전
낳음당했다고 하는거부터 개싸가지 인정이지
ㅗㅜㅑ7분 전
딱봐도 선 넘었지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