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ㅇㅇㅇ(224.168)· 2026.07.30 01:12· 조회 270
여리고 순수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 반듯한 인성을 가진 너에게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었겠어 너의 마음은 알 수 없고 이제 멀어지겠지만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고맙고 행복했어..
댓글 3
ks2시간 전
행보카자
ㅇㅋ2시간 전
그렇게라도 볼수 있는거에 감사하자 말하면서 더친해지면 좋은거구 너자신을 낮게보지마 너도 멋있는 사람이니 그런사람일수록 말하다보면 더편안함 그니까 다똑같은 사람이라 생각해 알겠지
ㅇㅇ(195.94)2시간 전
여리고 순수한데 멀어지네 여운있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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