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 순수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 반듯한 인성을 가진 너에게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었겠어 너의 마음은 알 수 없고 이제 멀어지겠지만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고맙고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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